반응형 승무원향수1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| 왜 '승무원 향수'라고 불릴까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는 10분이면 사라진다는 소리를 듣는 향수예요. 그런데도 25년째 단종 안 되고, '승무원 향수' 별명까지 붙은 이유. 1만원대인데 결정적 한 방이 있거든요.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EDT 100ml ⓒ Elizabeth Arden 공식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는 한국에서 "승무원 향수"로 불려요. 정작 진짜 승무원이 뿌리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. 그런데 왜 그렇게 불릴까요.답은 단순해요. 호불호가 거의 없는 향이라서 그래요. 좁은 기내에서 누구도 불쾌하게 하지 않는 향. 1만원대인데 그게 가능합니다.그런데 재밌는 건, 이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를 만든 사람이 메종 프란시스 커정 브랜드 창립자 — 프란시스 커정(Francis Kurkdjian)이라는 거예요. 바카라 루쥬 540을 만든 그 .. 2026. 5. 5. 이전 1 다음 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