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갈바넘이 뭔지 몰랐는데, 이게 이렇게 중독성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.” 370만원이 아니라 37만원짜리인데도 망설여지는 이 향수, 지속력 논란까지 있다고요. 근데 왜 두 번째 병까지 사게 되는 걸까요. 프레데릭 말 French Lover ⓒ Pinterest 백화점 프레데릭 말 매장, 처음 ‘프렌치 러버’를 집어 들었을 때의 기억이 있어요. 살짝 뿌리고 맡았더니 제일 먼저 드는…
“갈바넘이 뭔지 몰랐는데, 이게 이렇게 중독성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.” 370만원이 아니라 37만원짜리인데도 망설여지는 이 향수, 지속력 논란까지 있다고요. 근데 왜 두 번째 병까지 사게 되는 걸까요. 프레데릭 말 French Lover ⓒ Pinterest 백화점 프레데릭 말 매장, 처음 ‘프렌치 러버’를 집어 들었을 때의 기억이 있어요. 살짝 뿌리고 맡았더니 제일 먼저 드는…